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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천시의원 제주도 연수에서 성비위 파문

이민재 입력 : 2026.11.04 07:45
조회수 : 131
경남 사천시의회 A 시의원이 지난 9월 제주도에서 있었던 의정 연수에서 여성 직원에게 성비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당내 절차를 거쳐 중징계 처분을 내렸으며, 사천시의회는 재발 방지를 위해 별도의 성인지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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