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행복한 책 읽기]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강무길/부산광역시의회 의장
김채림
입력 : 2026.10.26 10:53
조회수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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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건축가 유현준의 저서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통해 공간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강무길 부산시의회 의장과 함께 살펴봅니다. 행복한 책읽기입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건물과 거리를 지나며 살아갑니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도시를 통해 그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 보는데요.
우리가 만든 도시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요?}
{약력/강무길/부산광역시의회 의장/부경대학교 건축공학과/부경대학교 대학원 공학 박사/건축사 및 APEC 건축사/제9대 부산시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제9대 부산시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
책이 나온 지는 지금 10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4년 전에 제가 9대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할 때 그 부산시 의회 주의로 아카데미를 개설해 가지고 처음 1회에 이 책을 대강당에서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때 도시를 무엇으로 사는가 부분을 아카데미 1회를 올리면서 책을 보게 됐습니다.
그때 이 책이 저도 개인적으로 건축사로서 같은 건축을 하는 입장에서 많이 공감이 됐고 시민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이 부분을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 곳곳에 사람들의 행동과 욕망, 관계의 방식이 담겨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우리가 살아가면서 현대인들은 도시에서 태어나서 도시에서 이렇게 생활을 마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대부분 도심에 살기 때문에 요즘 젊은이들인데 고향이 되고 이렇게 물어보면 어 하면서 말을 못 합니다.
100% 병원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렇고 또 생활 마감할 때는 장례식장에서 이렇게 대부분 돌아가시기 때문에 인간 삶을 통해서 도시라는 부분은 뗄래야 뗄 수 없는 부분 같습니다.
그래서 이 도시를 무엇으로 사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잘 표현이 인간의 삶을 생로병사로 표현되어 있지 않나 그런 의미에서 교훈이라기보다는 우리가 평생을 살아가면서 도시에서 살 수밖에 없다.
그 세부적인 공간 개념을 설명을 잘했기 때문에 이 책을 꼭 한번 읽으면 도시에서 살아가면서 또 다른 또 생각을 가지고 도시를 접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제가 책을 특별히 그 많은 좋은 부분이 있지만 특별히 이제 감명 깊은 소재를 보면
107페이지에 보면 도시는 살아있는 생명체 같다. 살아있는 생명체는 태어나서 성장하고 전성기를 지낸 후 쇠퇴하고 마지막으로 죽는다.
도시의 여러 부분도 태어나서 성장하고 나중에는 죽는다.
죽음이 생명의 일부이듯이 도시가 오래되면 일부분이 슬럼화되어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은 피하기 어렵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 죽은 부분이 다시 새로운 생명이 돋아나도록 유도하는 것이 도시를 재생시키는 건축가의 역할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감명을 깊은 부분은 부산에서 지금 민락동에 가면 고려제강 1963이라는 데 들어봤습니까?
카페 그 부분이 그 고려제강 창업주께서 거기에서 처음 개업을 했는데 그 부분을 한 십몇 년 전에 그 아파트로 이렇게 분양을 했으면 큰 돈을 버릴 수 있었지만
그 부분을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해서 지금 부산 시민들이 그 지금 60 70년대 전의 건물에 대해서 문화 공간으로 도서관을 하고 카페를 하고
이 도시재생으로서 오래된 건물을 다 철거하고 새로 짓는 것이 아니라 옛것에서 지금 새로운 문화를 얻는 이런 부분이 지금 제가 소개한 이 도심의 재생 관계하고 많이 관계가 되기 때문에 특별히 감명을 깊게 이 부분을 좀 읽어드렸습니다.
결국 우리가 공간을 만들지만, 그 공간 역시 우리의 행동과 관계에 영향을 주며 삶의 모습을 만들어 갑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 이 도시를 무슨 사는가를 한번 읽어보시면은 조금 전에도 이야기했다시피 우리는 대부분 도시에서 태어나고 도시에서 생을 마감합니다.
그렇지만 도시에는 많은 공간들이 있고 사람도 태어나서 성장하고 그 생을 마감하듯이 도시도 태어나고 성장하고 생활 도시재생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공간에 문화라든지 이런 부분을 불어넣어서 활력을 넘치고 있기 때문에 부산에도 영도의 깡깡이 마을이라든지 안 그러나 피란민 시절의 영주동의 그 마을 이런 부분들이 새롭게 이렇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도 살아가면서 무조건 새로운 것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옛 것을 이렇게 되새겨 보면서 하면 더 삶에 알차지 않을까 그래서 시민들께서도 이 책을 통해서 소개하는 부분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도시에서 생활하면 더 풍성한 도시의 삶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시는 건물과 도로만으로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곳을 걷고 머물고 서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을 때 비로소 하나의 도시가 만들어지는데요.
어쩌면 좋은 도시란 얼마나 높은 건물이 들어서 있느냐가 아니라 그 안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느냐가 결정하는 거 아닐까요?
행복한 책 읽기 김채림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건축가 유현준의 저서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통해 공간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강무길 부산시의회 의장과 함께 살펴봅니다. 행복한 책읽기입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건물과 거리를 지나며 살아갑니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도시를 통해 그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 보는데요.
우리가 만든 도시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요?}
{약력/강무길/부산광역시의회 의장/부경대학교 건축공학과/부경대학교 대학원 공학 박사/건축사 및 APEC 건축사/제9대 부산시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제9대 부산시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
책이 나온 지는 지금 10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4년 전에 제가 9대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할 때 그 부산시 의회 주의로 아카데미를 개설해 가지고 처음 1회에 이 책을 대강당에서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때 도시를 무엇으로 사는가 부분을 아카데미 1회를 올리면서 책을 보게 됐습니다.
그때 이 책이 저도 개인적으로 건축사로서 같은 건축을 하는 입장에서 많이 공감이 됐고 시민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이 부분을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 곳곳에 사람들의 행동과 욕망, 관계의 방식이 담겨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우리가 살아가면서 현대인들은 도시에서 태어나서 도시에서 이렇게 생활을 마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대부분 도심에 살기 때문에 요즘 젊은이들인데 고향이 되고 이렇게 물어보면 어 하면서 말을 못 합니다.
100% 병원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렇고 또 생활 마감할 때는 장례식장에서 이렇게 대부분 돌아가시기 때문에 인간 삶을 통해서 도시라는 부분은 뗄래야 뗄 수 없는 부분 같습니다.
그래서 이 도시를 무엇으로 사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잘 표현이 인간의 삶을 생로병사로 표현되어 있지 않나 그런 의미에서 교훈이라기보다는 우리가 평생을 살아가면서 도시에서 살 수밖에 없다.
그 세부적인 공간 개념을 설명을 잘했기 때문에 이 책을 꼭 한번 읽으면 도시에서 살아가면서 또 다른 또 생각을 가지고 도시를 접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제가 책을 특별히 그 많은 좋은 부분이 있지만 특별히 이제 감명 깊은 소재를 보면
107페이지에 보면 도시는 살아있는 생명체 같다. 살아있는 생명체는 태어나서 성장하고 전성기를 지낸 후 쇠퇴하고 마지막으로 죽는다.
도시의 여러 부분도 태어나서 성장하고 나중에는 죽는다.
죽음이 생명의 일부이듯이 도시가 오래되면 일부분이 슬럼화되어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은 피하기 어렵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 죽은 부분이 다시 새로운 생명이 돋아나도록 유도하는 것이 도시를 재생시키는 건축가의 역할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감명을 깊은 부분은 부산에서 지금 민락동에 가면 고려제강 1963이라는 데 들어봤습니까?
카페 그 부분이 그 고려제강 창업주께서 거기에서 처음 개업을 했는데 그 부분을 한 십몇 년 전에 그 아파트로 이렇게 분양을 했으면 큰 돈을 버릴 수 있었지만
그 부분을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해서 지금 부산 시민들이 그 지금 60 70년대 전의 건물에 대해서 문화 공간으로 도서관을 하고 카페를 하고
이 도시재생으로서 오래된 건물을 다 철거하고 새로 짓는 것이 아니라 옛것에서 지금 새로운 문화를 얻는 이런 부분이 지금 제가 소개한 이 도심의 재생 관계하고 많이 관계가 되기 때문에 특별히 감명을 깊게 이 부분을 좀 읽어드렸습니다.
결국 우리가 공간을 만들지만, 그 공간 역시 우리의 행동과 관계에 영향을 주며 삶의 모습을 만들어 갑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 이 도시를 무슨 사는가를 한번 읽어보시면은 조금 전에도 이야기했다시피 우리는 대부분 도시에서 태어나고 도시에서 생을 마감합니다.
그렇지만 도시에는 많은 공간들이 있고 사람도 태어나서 성장하고 그 생을 마감하듯이 도시도 태어나고 성장하고 생활 도시재생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공간에 문화라든지 이런 부분을 불어넣어서 활력을 넘치고 있기 때문에 부산에도 영도의 깡깡이 마을이라든지 안 그러나 피란민 시절의 영주동의 그 마을 이런 부분들이 새롭게 이렇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도 살아가면서 무조건 새로운 것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옛 것을 이렇게 되새겨 보면서 하면 더 삶에 알차지 않을까 그래서 시민들께서도 이 책을 통해서 소개하는 부분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도시에서 생활하면 더 풍성한 도시의 삶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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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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