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당 "반도체 호황 '초과세수' 민생에 투입해야"
주우진
입력 : 2026.10.12 17:23
조회수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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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부산시당이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초과세수로 최대 22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 미래대응기금을 민생 회복과 불평등 해소에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대기업의 초과이익이 공공 인프라와 국민 노력으로 만들어진 사회적 성과인만큼 대기업 지원이 아닌 민생 인프라 투자에 전면 투입해야 한다며 공공 임대주택 100만 호 공급, 농어촌 기본소득 월 30만원 지급 등을 제시했습니다.
진보당은 대기업의 초과이익이 공공 인프라와 국민 노력으로 만들어진 사회적 성과인만큼 대기업 지원이 아닌 민생 인프라 투자에 전면 투입해야 한다며 공공 임대주택 100만 호 공급, 농어촌 기본소득 월 30만원 지급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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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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