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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 통영-삼천포 뱃길, 하루 1차례도 운항 못해

길재섭 입력 : 2026.10.12 07:51
조회수 : 88
경남 통영과 삼천포를 잇는 뱃길이 지난 해에는 하루에 한 차례도 운항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통영과 삼천포를 잇는 뱃길은 하루 평균 운항 횟수가 0.3회로 나타나 전국 연안 여객항로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이용객의 56%가 도서민인 통영과 삼천포 뱃길의 운항이 줄어들면서 배편을 이용하려는 섬 주민들의 불편도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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