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모텔 흉기 사건' 경찰 셀프 수사 논란
정기형
입력 : 2026.09.18 08:02
조회수 : 102
0
0
지난해 12월 창원의 한 모텔에서 중학생 2명이 숨진 흉기 사건과 관련해, 유족들이 부실 대응을 이유로 경찰관 등 10명을 고소한 사건을 검찰이 경남경찰청으로 넘겨 셀프 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창원지검은 수사권 폐지 등을 앞두고 사건을 경찰로 이송했으며, 유족들은 피고소인이 소속된 경남경찰청이 수사를 맡는 것은 제 식구 감싸기이자 2차 가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 모텔 사건 관련 자료
창원지검은 수사권 폐지 등을 앞두고 사건을 경찰로 이송했으며, 유족들은 피고소인이 소속된 경남경찰청이 수사를 맡는 것은 제 식구 감싸기이자 2차 가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 모텔 사건 관련 자료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정기형 기자
k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단독> 고급 골프텔로 유명세...알고보니 '불법 숙박'2026.09.17
-
<단독> '실증'에 850억원 써놓고...참고자료로 쓴다고?2026.09.17
-
삼성중공업 협력사 대표, 옥상 올라간 이유는?2026.09.17
-
"밀실 행정" vs "적법 절차"…생곡소각장 진실공방2026.09.17
-
<기획>스마트빌리지 '부실' 평가 속 'AI빌리지' 추진2026.09.16
-
복합환승센터 첫 협상...'공공성'만큼은 지켜야2026.09.16
-
K-참기름*들기름, K-푸드 열풍 타고 '각광'2026.09.16
-
김해 소나무재선충 확산세... "방제할 돈이 없다"2026.09.16
-
<기획> 850억 들인 스마트단지 '방치 중'2026.09.15
-
생곡소각장 건립 뜨거운 쟁점...진실은?2026.09.1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