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동노동자, 쉼터 예산 삭감한 부산시의회 규탄
주우진
입력 : 2026.09.11 10:34
조회수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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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부산지부 등이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이동노동자를 위한 '편의점 쉼터' 운영 동의안을 부결하고,
'찾아가는 쉼터' 지원 예산 5천5백만 원을 전액 삭감한 부산시의회를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가 특정 노동자들을 위한 특혜가 아니라 심야에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취약 노동자를 보호하고 부산시민을 지키는 대시민 안전 정책이라며 예산 복원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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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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