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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단체 "지역 거점 항공사 확보 대책 마련해야"

주우진 입력 : 2026.08.31 17:03
조회수 : 56
부울경 지역 시민단체들이 에어부산과 진에어, 에어서울 등 저비용항공사 3사 통합 본사의 부산 유치를 넘어 실질적인 부산 거점항공사 확보를 위한 대책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가덕도허브공항시민추진단 등은 통합 저비용항공사 본사를 부산에 유치한다고 해도 주소만 부산으로 옮기는 것이 지역거점항공사를 의미하지 않는다며, 실질적인 의사결정권 확보나 새로운 부산 거점 항공사 설립 등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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