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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 남해안 전 해역 고수온 경보…피해액 110억 원

정효정 입력 : 2026.08.31 17:02
조회수 : 93
경남 남해안 전 해역에 고수온 특보가 지속되면서 어제(30)까지 양식어류 469만여 마리가 폐사해 110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어제(30) 하루에만 남해안 일대에서 양식어류 27만여마리와 양식 멍게 175줄이 추가 폐사해 폐사규모가 급증하고 있으며 기상청은 이번주에도 남해의 수온이 수심이 얕은 연안과 내만을 중심으로 높게 유지될 걸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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