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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행복한책읽기]-땡스 1,000

김채림 입력 : 2026.08.31 10:24
조회수 : 76
<앵커>
누구나 한 번쯤 가져봤을 감사의 마음을 천 개의 이야기로 엮은 책이 나왔습니다.
장애인들이 AI로 직접 만든 카툰도 담겼는데요.

감사와 나눔의 의미를 행복한 책읽기에서 되새겨봅니다.

<리포트>
{감사라는 감정은 좋은 일이 생긴 뒤에 느끼기 마련인데요. 이 책은 천 개의 감사 명언을 통해서 그 작은 마음에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는지 이야기합니다.}

[인터뷰 1]

반갑습니다.

저는 dh테크 대표이사이자 부산장애인협회 상임고문 황소용입니다.

현대 사회가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지만 마음의 고립과 갈등은 오히려 심해지고 있습니다.

일상 속 감사라는 작은 긍정 에너지 천 개를 한권에 담아 희망을 전하고 사회 전반에 감사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이 책을 기획을 했습니다.

특히 이번 책에는 장애인 AI 활용 교육을 소각한 분들이 만화 작품에 함께 담겨 왔습니다.

AI 기술을 배워 직접 그런 그린 만화는 단순한 그림 이상의 진정성과 감동이 녹아 있습니다.

장애인분들이 도움을 받는 대상에서 기술을 통해 감사를 표현하고 작품을 창작하는 주제로 서게 된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장애인 자립의 가능성과 긍정의 힘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현재 땡스처는 일반 서점 판매용이 아닙니다.

비매품이고요.

지금은 사단법인 국제장애인협의회 후원자로 가입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증정해 드리고 있습니다.

책에 대한 관심은 구매 문의가 점차로 많아지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일반 서점에도 독자 여러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정식 출판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1]

감사가 고난을 이겨내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힘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인터뷰 2]

저는 수십 년 전부터 감사 신봉자로 활동해 왔습니다.

제가 채택한 감사는 단순한 예의 범절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라고 생각합니다.

고난과 한계를 극복하게 하고 타인과 관계를 회복시키며 개인과 공동체의 행복 지수를 높이는 힘이 바로 감사에 있다고 합니다.

책을 읽는 시민들께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하루 세 가지 감사 쓰기를 제안을 합니다.

따뜻한 햇살이나 건강한 숲 한 번처럼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모이면 우리 삶의 질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브릿지 2]

장애인 AI 활용 교육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카툰을 통해서 기술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창작의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도 보여줍니다.

[인터뷰 3]

책 속에 담긴 AI 카툰 작품들을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

2027년 봄 부산 시민회관 전시장에서 장애인 AI 카툰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장애인 복지와 AI 기술, 그리고 또한 갑자기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차근차근 잘 하겠습니다.

감사는 거창한 곳이 아니라 항상 우리 곁에 있습니다.

힘든 시기일수록 서로를 항상 따뜻한 감사 한마디가 사의를 밝히는 불씨가 됩니다.

땡스 1000과 함께 매일 감사를 찾아가는 여정이 여정에 동참해 주실 것을 어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부산국제장애인협회는 단순한 사회적 복지를 넘어 AI 등 첨단 기술 교육을 통해 장애인이 역량을 발휘하고 사회에 가치를 원활하는 창의적 자립 복지 모델을 완성해 나갈 것입니다.

나아가 이번 출간에 그치지 않고 범시민 감사운동본부를 설립하여 전국적으로 행복 나누기 운동을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이렇게 해서 전국으로 새마을 운동처럼 감사의 나누기를 하는 데 동참해 주시고, 또한 이렇게 해서 따뜻한 포옹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감사는 거창한 일에서만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따뜻한 햇살, 건강한 숨소리.
이렇게 너무 익숙해서 지나쳤던 순간에도 감사할 이유는 숨어있습니다.
하루에 세가지라도 감사한 일을 찾아서 기록해보면 어떨까요?
행복한 책 읽기 김채림입니다.

촬영:하성창
편집:박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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