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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지성 호우에 도심 하천 통제*프로야구도 우천 무효

이태훈 입력 : 2026.08.31 10:23
조회수 : 92
어제(30) 저녁부터 부산 일부 지역에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면서 온천천 등 도심 주요 하천이 통제됐습니다.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LG의 경기도 3회말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져 경기 무효가 선언됐습니다.

경남에서도 배수 불량과 나무 넘어짐 등 20건이 넘는 소방 안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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