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장 미셸 오토니엘 국내 최대규모 개인전 부산에서 개최
김상진
입력 : 2026.08.27 17:09
조회수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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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의 세계적 현대미술가 장-미셸 오토니엘의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전 '사랑 안의 미로'가 오는 12월까지 부산 F1963 석천홀에서 열립니다.
한국에서 첫 공개하는 오토니엘의 작품 100 여점을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로 경이로움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작가의 열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부산의 대표적 도시재생 자산인 F1963과 세계적 예술 콘텐츠를 연계해 세계디자인수도를 시민들의 일상 속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국에서 첫 공개하는 오토니엘의 작품 100 여점을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로 경이로움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작가의 열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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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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