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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문화재단 대표 '윤한홍 의원 친형' 후보

표중규 입력 : 2026.08.27 17:08
조회수 : 129
창원문화재단의 신임 대표이사에 윤한홍 국회의원의 친형인 윤한훈 씨가 최종후보자로 선정됐습니다.

재단 이사회측은 윤한훈 씨가 세종문화회관에서 20년 동안 근무하고 김해시복지재단 본부장을 맡는 등 대표이사 적격자로 판단했다는 입장이지만 창원이 지역구로 강기윤 시장과 가까운 윤한홍 국회의원의 친형이어서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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