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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부산 신평동 섬유 공장에서 작업자 1명 중상

김민성 입력 : 2026.08.27 17:08
조회수 : 103
부산 사하경찰서는 부산 신평동의 한 섬유 공장에서 작업자가 원단 포장 기계에 끼인 사고와 관련해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26) 저녁 8시 쯤, 인도네시아 국적 20대 A 씨가 원단 포장 기계를 점검하던 중 목과 어깨 등이 기계에 끼여 병원에 옮겨졌지만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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