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네팔 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하던 한국인8명 연락두절
정효정
입력 : 2026.08.27 08:01
조회수 : 178
0
0
현지시간 어제(26) 오전 9시쯤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직원 8명의 연락이 두절되고, 또다른 한국인 10명이 고립됐습니다.
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는 비상대책본부를 마련하고 현지 대응팀을 급파할 예정입니다.
네팔 관광청 등에 따르면 이번 홍수로 19명이 숨지고, 여행객 등 384명이 실종됐습니다.
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는 비상대책본부를 마련하고 현지 대응팀을 급파할 예정입니다.
네팔 관광청 등에 따르면 이번 홍수로 19명이 숨지고, 여행객 등 384명이 실종됐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정효정 기자
hyozip@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정이한 공소장 후폭풍...이준석 당대표 사퇴2026.08.26
-
펄펄 끓는 경남 바다...양식장 폐사 심각2026.08.26
-
잘못은 개인이...변상은 조합원 돈으로?2026.08.26
-
자진신고 감면제도로 에스원에 '면죄부'2026.08.26
-
처서도 지났는데...찜통 더위는 언제까지?2026.08.25
-
[단독]-회계 조작 적발...경찰은 무혐의 처분2026.08.25
-
[단독]-"흔적 남게 녹차라테로" 치밀한 공모2026.08.25
-
단전·단수도 일주일 째...'생계도 막막'2026.08.25
-
섬 지역 더딘 복구, 머나먼 일상 복귀2026.08.25
-
[에어부산 통합, 부산의 과제]-문 닫는 에어부산...통합본사 유치 총력2026.08.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