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고등법원 폭파 협박에 긴급 수색
옥민지
입력 : 2026.08.26 17:09
조회수 : 35
0
0
부산고등법원에 사제폭탄을 설치했다는 협박 메일이 접수돼 경찰이 현장수색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26) 오후 1시 30분쯤 부산고법으로 "법원 청사와 청사 인근에 사제 폭탄을 설치했다."는 메일이 들어왔습니다.
발송자는 자신을 일본 아이돌 그룹의 멤버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전국 주요 법원에 비슷한 내용의 협박 메일이 잇따른 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26) 오후 1시 30분쯤 부산고법으로 "법원 청사와 청사 인근에 사제 폭탄을 설치했다."는 메일이 들어왔습니다.
발송자는 자신을 일본 아이돌 그룹의 멤버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전국 주요 법원에 비슷한 내용의 협박 메일이 잇따른 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옥민지 기자
ok@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처서도 지났는데...찜통 더위는 언제까지?2026.08.25
-
[단독]-회계 조작 적발...경찰은 무혐의 처분2026.08.25
-
[단독]-"흔적 남게 녹차라테로" 치밀한 공모2026.08.25
-
단전·단수도 일주일 째...'생계도 막막'2026.08.25
-
섬 지역 더딘 복구, 머나먼 일상 복귀2026.08.25
-
[에어부산 통합, 부산의 과제]-문 닫는 에어부산...통합본사 유치 총력2026.08.24
-
땅 주인에 가로막힌 도시가스2026.08.24
-
폐지된 치안센터 흉물로 전락2026.08.24
-
폭염 속 수해 복구... "쓰러질 판"2026.08.24
-
화날 때마다 새끼 고양이 창 밖으로...2026.08.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