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단감*벼' 폭염*가뭄피해 정밀조사
정효정
입력 : 2026.08.26 17:08
조회수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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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올여름 폭염과 가뭄으로 빚어진 단감과 벼 등 지역내 농작물 피해에 대해 정밀조사를 추진합니다.
경남도는 단감과 벼 등 주요 농작물의 피해가 심해 국비지원이 시급하다고 정부에 요청한 결과 농업재해로 인정받았다고 밝히고 다음달 7일까지 피해농가를 대상으로 정밀조사를 통해 피해규모를 집계할 방침입니다.
경남도는 단감과 벼 등 주요 농작물의 피해가 심해 국비지원이 시급하다고 정부에 요청한 결과 농업재해로 인정받았다고 밝히고 다음달 7일까지 피해농가를 대상으로 정밀조사를 통해 피해규모를 집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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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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