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부산 국회의원들 "통합LCC 본사 부산 유치해야"
황보람
입력 : 2026.08.25 21:00
조회수 :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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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국회의원들이 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 3사의 합병 뒤 통합 LCC본사를 부산에 둘 것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 등은 지난 2020년, 산업은행이 LCC 3사의 단계적 통합과 함께 비수도권 공항을 기반으로 한 두 번째 허브를 구축하겠다고 밝혔고,
대한항공도 진에어가 에어부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던 만큼, 가덕신공항을 새로운 거점으로 통합LCC 본사를 부산에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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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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