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식품부, 남부 가뭄 극심 지역 21억원 긴급 추가 지원
정기형
입력 : 2026.08.01 19:00
조회수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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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두 달동안 강수량이 평년의 33% 수준에 그쳐
가뭄이 심각한 부산경남을 포함한 남부 지역에 긴급 지원금 21억원을
추가 투입합니다.
오늘(1일) 경남 밀양 초동저수지를 찾은 송미령 장관은 낙동강 물을
끌어오는 양수 저류 대책을 점검하고,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뭄이 심각한 부산경남을 포함한 남부 지역에 긴급 지원금 21억원을
추가 투입합니다.
오늘(1일) 경남 밀양 초동저수지를 찾은 송미령 장관은 낙동강 물을
끌어오는 양수 저류 대책을 점검하고,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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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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