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폭염 속 부산 아파트 잇따른 정전... 주민 불편
정기형
입력 : 2026.08.01 19:01
조회수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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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를 동반한 폭염 속에 어젯밤(31) 부산진구 가야동의 한 아파트가 저녁 7시 반부터
오늘(1) 새벽 1시까지, 남구 용호동의 4백 세대 아파트도
저녁 9시쯤 자체 설비 과부하로 인해 정전됐습니다.
전기 공급이 수시간 동안 끊기면서 아파트 측이 무더위 쉼터를 개방했지만,
밤사이 냉방기구를 사용하지 못한 입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1) 새벽 1시까지, 남구 용호동의 4백 세대 아파트도
저녁 9시쯤 자체 설비 과부하로 인해 정전됐습니다.
전기 공급이 수시간 동안 끊기면서 아파트 측이 무더위 쉼터를 개방했지만,
밤사이 냉방기구를 사용하지 못한 입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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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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