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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산지역 신설법인 증가...경기회복 긍정 신호

주우진 입력 : 2026.07.31 17:35
조회수 : 81
부산상공회의소가 올해 상반기 부산지역 신설법인 현황 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설법인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9.2% 늘어난 2천 317개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상의는 정보통신업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무려 48.6% 증가해 해운대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단 착공 등이 창업 유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으며 경기회복의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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