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산 최고기온 41.4도 '역대 최고기온'
이민재
입력 : 2026.07.31 17:30
조회수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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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1) 경남 양산의 낮 최고기온이 41.4도까지 오르며 국내 기상관측 사상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앞선 국내 최고기온은 2018년 8월 1일 강원도 홍천에서 나온 41도였는데,
양산이 41.4도를 기록하며 기상관측 이래 최고기온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현재 창원과 김해, 양산과 부산 중*서부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져 있으며,
오후 1시 기준 부산 금정구가 38.9도, 김해 38.2도, 북창원이 37.7도를 기록했습니다.
앞선 국내 최고기온은 2018년 8월 1일 강원도 홍천에서 나온 41도였는데,
양산이 41.4도를 기록하며 기상관측 이래 최고기온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현재 창원과 김해, 양산과 부산 중*서부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져 있으며,
오후 1시 기준 부산 금정구가 38.9도, 김해 38.2도, 북창원이 37.7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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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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