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밀양 비닐하우스·냉동창고 화재 잇따라
이민재
입력 : 2026.07.31 07:52
조회수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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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1시쯤 경남 밀양 상남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농막과 비닐하우스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앞서 어제 새벽 2시쯤에는 밀양 하남읍의 한 냉동창고에서도 불이 나 소방추산 3천 5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나는 등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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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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