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동 양식장 가숭어 5천 마리 집단 폐사
정기형
입력 : 2026.07.30 20:46
조회수 : 136
0
0
남해안 일대에 고수온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남 하동군의 한 어류 양식장에서 가숭어 5천여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어민이 폭염으로 인한 수온 상승을 폐사 원인으로 주장해 하동군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는 가운데 경남도와 거제,통영시 등 인근 지자체들도 양식장 폐사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어민이 폭염으로 인한 수온 상승을 폐사 원인으로 주장해 하동군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는 가운데 경남도와 거제,통영시 등 인근 지자체들도 양식장 폐사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정기형 기자
k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순찰차 들이받고 도주...실탄 쏴 검거2026.07.30
-
양산 또 40도 넘었다...'양프리카' 된 이유는?2026.07.30
-
취약계층에게 더욱 가혹한 폭염2026.07.30
-
<단독>북항 복합환승센터 공사 건축법 위반 논란2026.07.30
-
열대야 속 밤에도 피서...들썩이는 여름밤2026.07.29
-
폭염에 배달 느는데..라이더는 '진땀'2026.07.29
-
[단독]취객 주먹에 맞은 새내기 경찰 두달 병가2026.07.29
-
수거해도 끝이 없다...바닷속 폐타이어2026.07.29
-
<현장> 열대야에 밤에도 붐비는 바닷가2026.07.28
-
생계 위해...폭염에도 거리 나서는 노인들2026.07.2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