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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도 '폭염*가뭄 비상대책" 추진

정효정 입력 : 2026.07.28 17:32
조회수 : 80
오늘(28)도 경남 양산과 의령, 창녕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창녕과 밀양 등 4곳에는 가뭄으로 제한급수까지 시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밀양과 양산에 농업용수 가뭄 경계단계가 내렸고 창원과 창녕, 진주와 하동 등 8개 시군에는 가뭄 주의단계가 내려진 만큼 제한급수가 확대될 가능성도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경남도는 폭염과 가뭄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정부에 가뭄대책비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경제적 이유로 전기가 끊기면서 폭염속 저소득층과 고령자를 중심으로 한 인명 피해가 없도록 특별대책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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