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폭염중대경보 확대...세 번째 사망자 발생

이민재 입력 : 2026.07.28 08:08
조회수 : 103
어제 경남 창원과 진주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면서 현재 9개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도 3명으로 늘었습니다.

경남도는 26일 하동군의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어제 새벽 2시쯤 숨졌으며 온열질환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