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폭염중대경보 확대...세 번째 사망자 발생
이민재
입력 : 2026.07.28 08:08
조회수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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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남 창원과 진주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면서 현재 9개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도 3명으로 늘었습니다.
경남도는 26일 하동군의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어제 새벽 2시쯤 숨졌으며 온열질환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도는 26일 하동군의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어제 새벽 2시쯤 숨졌으며 온열질환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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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mas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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