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선거 현수막 훼손하고 시민 폭행 50대 징역형
이태훈
입력 : 2026.07.28 08:08
조회수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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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서부지원은 지방선거 후보 현수막을 훼손하고 이를 제지하는 시민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21일 부산 북구의 한 버스환승센터 인근에 설치된 6.3지방선거 시의원 후보의 현수막 줄을 자르고 이를 제지하던 시민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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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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