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도 '밀양 농업용수 등 가뭄대응' 점검
표중규
입력 : 2026.07.28 08:09
조회수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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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댐 가뭄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되자 경남도가 직접 현지 폭염과 농업용수 부족대책을 점검했습니다.
박완수 도지사는 무안면 가례저수지를 찾아 농업용수 확보상황을 점검하고 장기화에 대비한 용수 공급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이어 인근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시설 운영 등 폭염대책도 함께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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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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