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한국의 갯벌 확대 등재
김상진
입력 : 2026.07.25 18:22
조회수 : 98
0
0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부산에서 회의를 열고 충남 서산과 전남 여수,고흥,무안 갯벌을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으로 확대 등재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1년 첫 등재 이후 5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이동성 물새의 서식 경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갯벌의 생태적 연속성을 완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세계유산위원회는 우리 갯벌이 멸종위기종 보전과 생물다양성이라는 세계유산 등재 기준을 완벽히 충족하며 국제적으로 중요한 서식지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1년 첫 등재 이후 5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이동성 물새의 서식 경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갯벌의 생태적 연속성을 완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세계유산위원회는 우리 갯벌이 멸종위기종 보전과 생물다양성이라는 세계유산 등재 기준을 완벽히 충족하며 국제적으로 중요한 서식지임을 재확인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상진 기자
newstar@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물놀이·공연으로 무더위 식힌다2026.07.25
-
부산 하늘길 경쟁력 지켜야2026.07.25
-
진해 빌라·양산 근린시설 잇단 화재2026.07.25
-
부산 건축사회, '어린이건축한마당' 개최2026.07.25
-
조선기자재 업체 이전 두고 '충돌'2026.07.24
-
유기견 입양률 92%...비결은?2026.07.24
-
7월 27일 부산포 개항의 역사 '재조명'2026.07.24
-
전재수 첫 시정질문 '공방전'2026.07.24
-
맹꽁이 수천 마리 떼죽음 위기2026.07.24
-
부산 시정 여야 협치, 공공기관 이전 협력부터2026.07.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