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창원 올해 첫 열대야…10개 시*군 폭염주의보
정기형
입력 : 2026.07.08 17:22
조회수 : 65
0
0
지난 6일 경남 창원 지역의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면서 올해 첫 열대야가 관측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7일가량 늦은 기록입니다.
오늘(8) 오전 11시를 기해 창원과 하동 북부에도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경남 10개 시군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정기형 기자
k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흥아해운' 부산 이전…부산 이전 4번째 해운사2026.07.07
-
'테러 자작극' 의혹 정이한 전 후보 구속영장 청구2026.07.07
-
'식수 재난' 물은 타협 못하는 생존의 문제2026.07.07
-
'역대 최대 크루즈'…지역경제 살리기 시동2026.07.07
-
위험천만 '와인딩'... 시민안전 위협2026.07.06
-
논까지 번진 녹조... '백약이 무효'2026.07.06
-
부산경남 광역의회 개원... 과제는 '협치'2026.07.06
-
동아대*동서대 글로컬대학 '존폐 기로'2026.07.06
-
[민선9기난제를푼다]-강기윤 창원시정 액화수소플랜트2026.07.06
-
해충 기승에 주민 고통...빌라 화재로 모녀 참변도2026.07.0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