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창원 올해 첫 열대야…10개 시*군 폭염주의보
정기형
입력 : 2026.07.08 17:22
조회수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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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경남 창원 지역의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면서 올해 첫 열대야가 관측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7일가량 늦은 기록입니다.
오늘(8) 오전 11시를 기해 창원과 하동 북부에도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경남 10개 시군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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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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