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곡예운전장된 이기대 공원, 경찰 총력 대응 나서
하영광
입력 : 2026.07.07 17:56
조회수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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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관광명소인 이기대공원이 차량들이 구불구불한 길을 빠르게 달리는 이른바 '와인딩'을 즐기는 곡예운전장으로 전락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부산경찰청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오는 금요일부터 토요일 이틀 동안 해당 구간에 순찰차를 배치하는 한편, 주변에 CCTV 설치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는 금요일부터 토요일 이틀 동안 해당 구간에 순찰차를 배치하는 한편, 주변에 CCTV 설치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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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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