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허위 렌탈로 141억원 사기 렌탈사 일당 구속
정기형
입력 : 2026.07.07 17:55
조회수 : 98
0
0
창원지방검찰청은 기존에 있던 물건을 새로 빌린 것처럼 속이는 이른바 '공렌탈' 등의 수법으로 캐피탈사로부터 141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렌탈사 대표 등 2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이들에게 금융심사에서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4년 동안 현금과 고급승용차 등 2억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캐피탈사 직원도 함께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이들에게 금융심사에서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4년 동안 현금과 고급승용차 등 2억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캐피탈사 직원도 함께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정기형 기자
k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위험천만 '와인딩'... 시민안전 위협2026.07.06
-
논까지 번진 녹조... '백약이 무효'2026.07.06
-
부산경남 광역의회 개원... 과제는 '협치'2026.07.06
-
동아대*동서대 글로컬대학 '존폐 기로'2026.07.06
-
[민선9기난제를푼다]-강기윤 창원시정 액화수소플랜트2026.07.06
-
해충 기승에 주민 고통...빌라 화재로 모녀 참변도2026.07.05
-
'정명훈 효과' 부산콘서트홀에서 멈추나?2026.07.05
-
거제 미용실 흉기 난동 80대 구속2026.07.05
-
민선 9기 출범 맞아 '지역화폐' 혜택 확대2026.07.05
-
폭발하는 외국인 관광객..부산관광공사가 걸림돌?2026.07.0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