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오늘의책]-작은 별이 자라는 밤
박종준
입력 : 2026.07.07 10:45
조회수 :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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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는 일은 누군가의 삶도 바꿀 수 있을까요?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사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소설입니다.
임하운의 ‘작은 별이 자라는 밤’, 오늘의 책에서 만나봅니다.
이 책은 지역아동센터를 배경으로 아이들과 사회복지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장편소설입니다.
신입 사회복지사 희설은 저마다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을 만나며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데요.
학교폭력과 가정의 어려움 등 아이들이 마주한 현실과, 그 곁을 지키려는 사회복지사들의 고민도 함께 담아냅니다.
또 상처받은 아이들을 보듬는 과정 속에서 희설과 센터장 이현 역시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해 가는데요.
누군가의 곁을 지켜준다는 것의 의미와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소설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는 일은 누군가의 삶도 바꿀 수 있을까요?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사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소설입니다.
임하운의 ‘작은 별이 자라는 밤’, 오늘의 책에서 만나봅니다.
이 책은 지역아동센터를 배경으로 아이들과 사회복지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장편소설입니다.
신입 사회복지사 희설은 저마다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을 만나며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데요.
학교폭력과 가정의 어려움 등 아이들이 마주한 현실과, 그 곁을 지키려는 사회복지사들의 고민도 함께 담아냅니다.
또 상처받은 아이들을 보듬는 과정 속에서 희설과 센터장 이현 역시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해 가는데요.
누군가의 곁을 지켜준다는 것의 의미와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소설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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