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심의 착수...친한계 등 징계안 논의
황보람
입력 : 2026.07.07 08:00
조회수 : 648
0
0
국민의힘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전체회의를 통해 징계안 심의 절차에 들어가면서 지역 국회의원들의 징계여부가 관심을 끕니다.
징계 고려 대상으로는 지난 3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대구 일정에 동행한 정성국 의원 등 친한계와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공개 요구했던 이성권,최형두 의원 등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이 거론됩니다.
또 윤리위에는 조경태 의원이 국민의힘 몫 국회 부의장 선출 당시 민주당의원들에게 전화해 박덕흠 부의장을 낙선시키려 했다는 취지의 주장이 담긴 징계 요청서도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황보람 기자
lhwangb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찬 바람 부니 부캉이 떠날 준비? "외해 적응 파란불"2026.10.27
-
외국인선원 사이 독버섯처럼 퍼지는 마약2026.10.27
-
SNT모티브 제작 '저위험 권총'..."쓸모없는 총" 비난2026.10.27
-
넘쳐나는 콩...'가루 두유'로 활로 찾았다2026.10.27
-
"한국의 LA" 세계가 반했지만...'동서격차' 과제로2026.10.26
-
<기획>'로컬 1호점' 거리에 '1호점'은 없었다2026.10.26
-
경남 찾은 겨울진객들...반길 수만 없네2026.10.26
-
글로벌도시관광서밋 부산에서 개막2026.10.27
-
보급률 100% 넘는데...여전히 LP가스통 배달2026.10.26
-
탄식 속에도 "대~한민국"…붉은악마 뜨거운 응원2026.06.1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