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심의 착수...친한계 등 징계안 논의
황보람
입력 : 2026.07.07 08:00
조회수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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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전체회의를 통해 징계안 심의 절차에 들어가면서 지역 국회의원들의 징계여부가 관심을 끕니다.
징계 고려 대상으로는 지난 3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대구 일정에 동행한 정성국 의원 등 친한계와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공개 요구했던 이성권,최형두 의원 등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이 거론됩니다.
또 윤리위에는 조경태 의원이 국민의힘 몫 국회 부의장 선출 당시 민주당의원들에게 전화해 박덕흠 부의장을 낙선시키려 했다는 취지의 주장이 담긴 징계 요청서도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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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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