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강서구 둥지' 부산중수청, ‘수사 효율성’ 우려

김상진 입력 : 2026.07.06 20:50
조회수 : 118
오는 10월 초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 부산청이 강서구 명지동에 들어서는 것으로 결정되면서 수사 효율성에 대한 우려가 나옵니다.

행정안전부 중수청 개청준비단이 부산 중수청의 입지로 결정한 명지동의 '퍼스트월드 브라이튼' 건물은 부산지법과 부산지검이 있는 연제구 법조타운과 30km 이상 떨어진 곳입니다.

이에 따라 긴급체포 뒤 구속영장 청구가 필요한 사건과 압수수색 영장 업무에서 이동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