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감천문화마을 펜스 훼손한 카페 업주 송치
김민성
입력 : 2026.07.02 17:53
조회수 : 96
0
0
부산사하경찰서는 사하구가 설치한 펜스 일부를 뜯어내 카페 출입구를 만든 혐의로 70대 카페 주인 A 씨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초입부에 설치된 펜스 일부를 훼손해 사하구의 원상복구 명령을 받았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았고 또 다시 펜스를 훼손했다가 경찰에 고발당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민성 기자
30min@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랜드마크' 천마산 전망대, 관리 부실 지적2026.07.02
-
SMR 추진하는 현대건설, 신뢰 '시험대'2026.07.01
-
구조견 '충성' "은퇴를 명 받았습니다."2026.07.01
-
함양 무료버스 도입 하루 전 중단..'왜?'2026.07.01
-
취임식도 생략 "민생, 또 민생"2026.07.01
-
장마 시작 '침수 위험지구' 실태는?2026.07.01
-
상반기 부산항 크루즈 관광 '최대'2026.06.30
-
"성비 맞춰라" 점수 조작해 여성 탈락시켜2026.06.30
-
통영 살인사건 미궁 "공개 수배해야"2026.06.30
-
북항돔구장에 3조 원? 시작부터 난관2026.06.3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