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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부산 감천문화마을 펜스 훼손한 카페 업주 송치

김민성 입력 : 2026.07.02 17:53
조회수 : 96

부산사하경찰서는 사하구가 설치한 펜스 일부를 뜯어내 카페 출입구를 만든 혐의로 70대 카페 주인 A 씨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초입부에 설치된 펜스 일부를 훼손해 사하구의 원상복구 명령을 받았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았고 또 다시 펜스를 훼손했다가 경찰에 고발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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