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청 지하수 고갈 우려' 환경단체 경남도·낙동강청 질타
이민재
입력 : 2026.07.02 17:50
조회수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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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업체의 지하수 취수로 주민들이 농업용수 부족을 겪고 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환경부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재심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 환경단체는 앞서 272톤의 지하수 취수 증량을 허가한 경남도에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낙동강청에 구체적인 재심의 일자와 절차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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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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