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어촌 기본소득' 남해군 지난해 대비 매출 34% 증가
이민재
입력 : 2026.07.02 10:35
조회수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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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유일하게 농어촌 기본소득을 시행하고 있는 남해군에서 가계안정*지역상권 활성화 성과가 꾸준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분석결과, 기본소득이 본격지급된
지난 4월 지역 전체 매출은 지난해
동월 대비 34.2% 증가하는 등 지원금이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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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mas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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