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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해경 서장 대기발령....성희롱성 발언 여파 확산

정효정 입력 : 2026.06.25 20:45
조회수 : 113
여직원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한 창원해양경찰서 간부직원과 제대로 조치하지 않은 서장이 모두 대기발령됐습니다.

해경은 일반 여성 직원에게 개인 신상에 대한 성희롱성 발언을 한 간부직원과 제대로 된 조치를 하지 않은 서장을 대기발령하고 감찰조사를 진행중입니다.

또 여직원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한 징계위원회 외부위원 2명에 대해서도 마산중부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되는등 안팎에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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