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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재료연구원, 혈액*소변으로 초기 대장암 진단 플랫폼 개발

정기형 입력 : 2026.06.17 17:43
조회수 : 53
한국재료연구원 이민영*박성규 박사 연구팀이 초기 대장암 환자의 혈액과 소변에서 극미량의 암유전자를 초고감도로 검출할 수 있는 플랫폼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연구팀은 초기 대장암 환자의 암 조직과 혈액, 소변 시료를 분석해 90% 이상의 일치도를 확인했으며, 향후 암 조기 진단과 재발 모니터링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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