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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남 고성 기초의원 득표수 같아 나이로 당락

정기형 입력 : 2026.06.04 17:29
조회수 : 107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나이로 당락이 결정되는 상황이 빚어졌습니다。

경남 고성군 가선거구 기초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이우영 후보와 국민의힘 김향숙 후보가 2천 77표로 동률을 기록하면서、공직선거법상 연장자 우선 규정에 따라 두 살 나이가 많은 이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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