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피말리는 접전...새벽되어서야 승패 갈렸다
하영광
입력 : 2026.06.04 08:06
조회수 : 676
0
0
<앵커>
이번 선거에서는 막판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접전이 곳곳에서 이어졌습니다.
개표 순서에 따라 선두가
여러 차례 바뀌었고, 수십 표 차로 승부가 갈린 지역도 있었습니다.
이어서 하영광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기초단체장 선거도 끝까지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강석주 후보와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가 개표가 끝나기 직전까지 엎치락 뒤치락을 반복했습니다.
극적 승리를 거둔 후보는 민주당 강석주 후보, 두 후보의 격차는 수십표에 불과했습니다.
부산 남구청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박재범 후보가 앞서나가다가 국민의힘 김광명 후보가 맹추격을 벌였고,
결국 박 후보가 200여표 차이로 승리했습니다.
부산 기장군수 선거는 막판에 판세가 뒤집혔습니다.
우성빈 후보는 민주당 우세지역인 정관지역의 사전투표함이 뒤늦게 열리며 막판 대역전승을 거뒀고 기장군 첫 민주당 당선인이 됐습니다.
반대로 부산 해운대구청장 선거는 개표 초반 민주당 홍순헌 후보가 두자릿 수 퍼센티지 격차로 국민의힘 김성수 후보에 앞섰지만,
본투표함이 열리며 김 후보가 막판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역대급 접전으로 진행된 이번 지방선거는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초접전 드라마를 여럿 탄생시켰습니다
KNN 하영광입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막판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접전이 곳곳에서 이어졌습니다.
개표 순서에 따라 선두가
여러 차례 바뀌었고, 수십 표 차로 승부가 갈린 지역도 있었습니다.
이어서 하영광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기초단체장 선거도 끝까지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강석주 후보와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가 개표가 끝나기 직전까지 엎치락 뒤치락을 반복했습니다.
극적 승리를 거둔 후보는 민주당 강석주 후보, 두 후보의 격차는 수십표에 불과했습니다.
부산 남구청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박재범 후보가 앞서나가다가 국민의힘 김광명 후보가 맹추격을 벌였고,
결국 박 후보가 200여표 차이로 승리했습니다.
부산 기장군수 선거는 막판에 판세가 뒤집혔습니다.
우성빈 후보는 민주당 우세지역인 정관지역의 사전투표함이 뒤늦게 열리며 막판 대역전승을 거뒀고 기장군 첫 민주당 당선인이 됐습니다.
반대로 부산 해운대구청장 선거는 개표 초반 민주당 홍순헌 후보가 두자릿 수 퍼센티지 격차로 국민의힘 김성수 후보에 앞섰지만,
본투표함이 열리며 김 후보가 막판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역대급 접전으로 진행된 이번 지방선거는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초접전 드라마를 여럿 탄생시켰습니다
KNN 하영광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하영광 기자
h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 해사법원 본궤도...이제는 '항소심 법원' 유치2026.06.14
-
보랏빛에 가려진 현주소...BTS 부산 공연이 남긴 숙제2026.06.14
-
한국형 핵잠수함 시동...경남 조선방산 수혜 기대2026.06.13
-
BTS 부산 공연 둘째 날...아미들 지역 명소 '만끽'2026.06.13
-
[현장]올여름도 해파리 비상…경남 어민들 조업 피해 현실화2026.06.12
-
BTS 부산 공연, 축제 분위기로 들썩2026.06.12
-
PK 새 리더 전재수*한동훈...'북갑' 라이벌2026.06.12
-
[단독] 자영업자 울린 불법 서민 대출 중개 일당2026.06.12
-
[현장]'전국 최다' 홈플러스 6곳 문닫는 경남, 주민 불편 심각(리)2026.06.12
-
[현장] 이른 더위에 낙동강 녹조 확산...부산*경남 식수 걱정2026.06.1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