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동전쟁 장기화에 부산 제조업 체감경기 악화
김동환
입력 : 2026.05.29 11:16
조회수 :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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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장기화 여파로 부산지역 제조업 체감경기가 두 달 연속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에 따르면 5월 부산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3.6으로 한 달 전보다 1.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섬유와 석유화학, 식료품 업종을 중심으로 원자재와 포장재 가격이 오르면서 채산성이 악화한 영향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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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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