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 직장 대표 살해하고 도주한 60대 4시간 만에 체포
이민재
입력 : 2026.05.26 18:03
조회수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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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경찰서는 예전에 자신이 근무했던 버스회사 대표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60대 A씨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23일 밤 11시쯤 거창군의 한 버스정비소에서 버스회사 대표 70대 B씨를 흉기로 살해하고 도망갔다 4시간여 만에 강원 원주시의 한 국도변에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2024년 회사 재직 당시 B씨와 갈등을 빚다 앙심을 품고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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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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