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동삼동 패총서 7천년 전 해양 의례 유물 출토

김동환 입력 : 2026.05.18 07:48
조회수 : 66
부산 영도구 동삼동 패총에서 7천여 년 전 신석기인의 해양 의례 흔적으로 추정되는 유물이 다수 출토됐습니다.

부산박물관과 영도구는 지난해 8월부터 26년 만에 정밀 발굴조사를 진행한 결과, 미니어처 토기와 원반형 토제품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단은 특히 이번 유물이 당시 바다를 통한 어로활동과 일본 규슈 지역 항해 과정에서 이뤄진 의례 행위의 흔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