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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고성 시민단체 "농어촌 기본소득 외면 규탄"

최혁규 입력 : 2026.05.13 17:50
조회수 : 29
경남 고성군이 예산부족 등을 이유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2차 공모에 참여하지 않은데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고성희망연대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실험인데도 고성군은 두차례 기회가 있었지만 단 한번도 공모에 신청하지 않았다고 비판하고 기본소득을 포함한 주민 삶 중심 정책 논의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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