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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지역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30곳으로 확대

김건형 입력 : 2026.05.13 17:49
조회수 : 19
부산 광안리, 서면교차로, 연산교차로 등 부산 18곳에서 운영되고 있는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가 30곳으로 늘어납니다.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는 시민과 관광객의 통행이 잦은 지역의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부산시와 구*군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청정거리에선 상업용은 물론 공공기관 현수막 설치도 제한되며 허가 없이 걸린 현수막은 즉시 철거됩니다.

다만 정당 현수막은 강제규제에 한계가 있어 정당의 자발적인 협조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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