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교사 사진으로 음란물 만든 보안업체 직원 구속기소
이태훈
입력 : 2026.05.13 07:54
조회수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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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 2021년 7월부터 부산 지역 학교에서 5백여차례에 걸쳐 교직원 190여명의 사진과 영상 등을 빼돌려 허위 음란물을 만든 혐의 등으로 전산 보안업체 직원 30대 A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한편, 전교조 부산지부도 가해자 A씨의 엄벌을 촉구하고 재발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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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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