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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아라가야 중심지 함안 '고도' 지정 절차 막바지

주우진 입력 : 2026.05.10 19:27
조회수 : 61
유네스코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이
있는 경남 함안군이 경남 최초 법정
'고도'로 지정받기 위한 막바지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국가유산청 현장평가단은
이번달 안으로 함안 아라가야
유적지를 방문할 예정으로
고도 중앙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안으로 '고도' 지정 여부를
결정할 방침 입니다.

정치 문화 중심지로서 역사상 중요한 의미를 지닌 지역을 뜻하는 고도는
현재까지 경북 경주 등 5곳이며,
국내 최대 가야유적 밀집 지역인
함안이 지정되면 국내 6번째이자
경남 첫 사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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