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두산에너빌리티 공장 사고...1명 숨져
김수윤
입력 : 2026.04.28 17:15
조회수 :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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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7) 오후 10시 반쯤,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공장에서
협력업체 직원 A씨가 변전실 전기공사 도중 900kg 대형 패널이 넘어지면서 그 아래 깔렸습니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늘 오전 숨졌으며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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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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