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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섭 난항' 화물연대 BGF 봉쇄 강화

이민재 입력 : 2026.04.28 17:10
조회수 : 168

화물연대가 조합원 사망사고가 발생한 CU진주물류센터에 이어 충북 진천허브물류센터에도 분향소를 설치하는 등 BGF로지스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화물연대는 이틀 전(26일)부터 편의점 CU의 물류 자회사인 BGF로지스와 교섭을 시작했지만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교섭 타결 전까지 진주에 이어 진천물류센터도 전면 봉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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